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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토요일 종합 순회영사 서비스’로 만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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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총영사관은 동포들의 영사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근거리 순회 영사를 ‘토요일 종합 순회영사 서비스’로 제공한다.

‘토요일 종합 순회영사 서비스’는 동포들의 접근성이 보다 용이한 지역에서 종합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업에 바쁜 동포들의 편익을 증진하고 질 높은 영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번 종합순회영사 서비스는 기존의 애난데일, 센터빌, 락빌, 엘리콧시티 등에서 순회적으로 실시하던 것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통합적으로 실시한다. 서비스는 오는 8월 20일(토), 10월 29일(토), 12월 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한다.

영사과 관계자는 기존 직원 1명이 실시하던 것을 보강하여 직원 3명이 분야별로 국적 및 가족관계, 여권 및 병역, 영사확인 및 재외국민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10월 29일 (토)에는 세무, 법률, 국적, 병역, 교육 등 분야 종합 영사민원 간담회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싱턴 총영사관은 매년 원거리 및 근거리 순회영사 서비스를 총 32회 실시하고 있으며, 원거리 순회영사 서비스는 기존대로 실시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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