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anna24’ 창립 축하 메시지

‘manna24’크리스천 인터넷 신문사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미주 한인사회의 언론이 한인사회에 끼친 긍정적 영향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에 그 언론의 독자들은 1세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언론이었습니다. 1세들, 1세들을 위한, 1세들에 의하여 제작된 언론이 대부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박노경 기자에게 주님께서 차세대 미디어와 이를 통한 선교지원의 장을 마련하도록 비전을 주시고 이제 출발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차세대를 위한 미디어의 등장이 절실한 시대적 요청입니다. ‘manna24’ 의 중점사역은 차세대 복음화와 선교지원에 두고 있습니다. 영어권 CM/YM청소년 사역자와 연계하여 차세대의 복음화를 지원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차세대 담당 목회자를 섭외하여 칼럼이나 이벤트 등을 통하여 차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자유롭게 펼쳐 나가도록 하는 장을 마련 할 것 입니다. 단지 한인 교회들만이 아닌 미국교회들과의 연결고리도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지원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선교사 칼럼, 선교단체 안내, 선교활동 안내 등을 할 것입니다. 한인을 넘어 주류사회와 함께 차세대를 세우고 이들이 지역이든 해외든 선교적 삶과 선교적 교회들이 되어 주님의 지상명령에 부응하도록 협력하는 ‘manna 24’가 될 것입니다.

박노경 기자는 무엇보다도 주님을 깊이 사랑하고 기도로 모든 일을 감당하고자하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부지런하고 성실하여 이 일을 감당하는데 적임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로 함께 해 주실 것을 기도드립니다.

송영선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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