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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매진 하는 삶을 살아가자” 워싱턴 원로목사회 8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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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박문규 목사)는 8일 하노버 소재 빌립보교회(송영선 목사)에서 8월 월례회를 갖고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원로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목회자인 김영숙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고일환 목사와 박정도 목사가 새롭게 회원으로 가입했다.

김현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임종길 목사의 대표기도, 원로회 찬양대의 특송, 설교, 한세원 목사의 봉헌기도, 광고, 이원희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숙 목사는 ‘심령이 무디면 흔들리는 갈대와 같다’(왕상14:14-16)라는 주제로 “우리는 목사로서 말씀을 전해야 되는 위치와 역할의 질서가 있다. 이를 위해 말씀과 기도로 삶의 지표를 삼고 전심으로 질주해 하나님께 매진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2부 순서를 맡은 박문규 목사는 박동훈 빌립보교회 2대 목사에게 원로 목사회를 초청하고 섬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동훈 목사도 원로목사님들이 지역복음화와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총무 박상철 목사는 투병 중인 장일형 목사, 손인화 목사, 신상휴 목사, 한희택 목사와 사모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할 것과 오는 15일 오전 11시 30분 스시온에서 전 회장님들 부부동반 모임이 있다고 광고했다.

한편 원로 목사회는 내달 19일(월) 애난데일 소재 3대교회( 유진대 목사)에서 9월 월례회를 갖는다.

주소 4534-B John Marr Dr., Annandale, VA 22003

문의 (703)559-560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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