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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교회, 단기선교 세계 14개 지역, 200 여 성도 참여

선교한국 2016, 김용훈 목사님

열린문 장로교회(김용훈 목사)선교위원회는 13일 미주 지역과 세계 14개 도시에서 펼친 ‘단기선교 간증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세계 14개 도시에서 단기선교에 참여한 200여 명의 성도들이 단기선교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열린 선교는 미국 내 애틀랜타 및 그리스와 터키 그리고 한국의 탈북민을 대상으로 하는 난민선교와 필라델피아와 뉴저지 캠든, 멕시코 집 지어주기 등 지역사회 변화 사역을 펼치는 도시선교, 그리고 도미니칸 공화국의 ‘Feed my starving children’ 과 페루의 컴패션, 쿠바 교회 섬기기 등의 중남미 긍휼사역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아울러 영어권 교회는 한어권과 함께 페루 컴패션 사역과 멕시코 사역에 참여하고 중앙아시아 지역에 방문하여 선교지 탐방과 나눔을 실천했다.

열린문 교회 단기선교는 지난 1990년부터 시작되어 그동안 어린이와 중고등부 학생 그리고 영어권과 한어권이 함께 하는 다세대 한 교회 사역으로 계속 성장해 왔다. 선교위원회 김영호 선교위원장은 “오는25일부터 중앙아시아와 인도 등을 방문해 선교지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성도들이 세계 선교에 동참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초 서울에서 열린 ‘선교한국2016’에 주제 강사로 참여하고 온 김용훈 목사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선교를 위하여 지역교회가 계속 고민하고 도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지역 이주민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 스탭을 위한 기도의 시간도 갖고 지역 선교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을 기원했다.

이주민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 스탭은 타민족 이민자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10주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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