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 Home
  • News
  • 임소정 당선자 ‘여러분의 지지로 이곳까지 왔습니다’

임소정 당선자 ‘여러분의 지지로 이곳까지 왔습니다’

페어팩스시 시의원 임소정 당선자가 10일 페어팩스 소재 브레이커스 음식점에서 선거운동에 도움을 준 관계자들을 초대해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챕 피터슨 버지니아 주상원의원은 축하한다. 시의원은 매우 중요한 자리로 학교 관련일, 지역 법안 등 주민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일을 결정한다. 한인을 대표해 한인 커뮤니티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전했다.

임소정 당선자는 여러분의 후원과 도움이 없었다면 이 자리까지 올 수 없었다. 모든 도움에 감사하다. 특히 같이한 한인들과 생김새가 비슷하다고 여겨 어디를 가나 임소정 후보였다고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많았던 선거기간의 일들을 회상 하기도 했다.

우태창 버지니아한인회 회장은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 신화에 버금가는 버지니아주에서 축하하고 자랑할 일이다. 한인의 한사람으로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앞으로 더 많은 한인 2세들의 주류사회 진출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소정 당선자와 함께 선거운동을 펼친 메어리 씨는 같이 선거운동을 하고 당선이 되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 임소정 당선자의 행보를 응원한다고 짧지만 강한 소감을 전달했다.

전경숙 미주한인노인봉사회 이사장은 여러분이 힘을 모아 당선된 것에 너무 기쁘다. 임소정 당선자는 전 워싱톤한인연합회 회장으로 리더십을 인정 받았기에 시의원으로 리더십 또한 충분히 발휘 할 줄 믿는다. 지역 안전, 스물 비지니스 확대 등 여러 과제들을 충실하게 해나가리라 의심치 않는다고 설명했다.

대니얼 리 페어팩스 카운티 공무원은 먼저 축하한다. 한인들이 합심해 캠페인을 통한 당선이 이루어지고, 당선된 자리에서 한인의 목소리를 내고 한인의 힘을 부각시켜 나갔으면 좋겠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는 페어팩스시 민주당 멤버인 케더린 리드의 사회로 윤희균 미주한인노인봉사회 회장, 이은애 한인커뮤니티센터 멤버십 위원장, 김명옥 한미자유연맹 사무총장, 나각수 통일과 나눔 회장, 장재옥 세계한식요리연구가, 이현정 버지니아 아시안 민주당 부의장 등 한인과 선거에 도움을 준 지인과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