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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카운티 데이 , 래리 호건 주지사 부부 방문

래리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는 10일 하워드카운티 데이를 맞아 하워드 카운티 곳곳을 다니며 민심을 살폈다. 호건 주지사는 엘리콧시티 소재 밀러 도서관에서 주정부와 카운티 정부 각료회의를 갖고 올드엘리콧시티 상가들을 방문해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유미 호건 여사도 일정을 함께 하고 인근의 롯데플라자와 H-마트를 찾아 한인들을 만나고 점심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메릴랜드 한인회 백성옥 회장과 박수철 수석부회장, 미주한인재단-워싱턴 김미쉴 회장과 주정부와 카운티 정부 관료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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