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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C 9회 갈라 ‘아태계 비즈니스 미 경제발전에 큰 기여’

2018 연례 시상식 및 갈라, 이승만, 최향남, 팀황, 김미혜 , 송허친스, 존유 등 한인 다수 수상

아시안 아메리칸 상공회의소 (AACC소장 신디 샤오)는 지난 10일 비엔나 소재 웨스트우드 컨츄리 클럽에서 제9회 연례 아시안 어워드 갈라 행사를 성황리에 마졌다.

이날 ‘Collaboration·Growth·Opportunity’의 주제로 열린 갈라는 사물놀이로 시작해 공동의장 강원희, 스테파니 셰이, 김미혜 등 3명의 환영사, 홀리 햄 백악관 AAPI 담당자의 대통령상 시상, 그레이스 한 울프 춘닝햄 헌던시의원의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문 전달과 디너,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14개 분야의 수상자 중 한인다수와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회원상은 김가그룹 김미혜 대표이자, 2018 AACC 공동의장, 비영리 단체상은 송허친스 아시안 주택금융상담센터(AAHC)대표, 젊은 전문가(40세이하)상은 팀 황 FiscalNote창립자이자 CEO, 인터내셔널 비즈니스상은 미 현대자동차, 커뮤니티 리더상은 최향남 한인여성회장, 사회봉사상은 마크 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비즈니스 리더상은 이승만 리브라더스 CEO, 멘토상은 제이미 영희 신 nAsia Global 설립자겸 CEO, 새로운 비즈니스상은 존 유 OfficeEvolution 기업가, 투자 및 벤처고문, AACC회장상은 강원희 Youth for Tomorrow 2018년 공동의장 등이 수상했다.

올해의 비즈니스 상과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이승만 리브라더스 CEO는 비즈니스가 쉬운 줄 알고 시작했는데 제일 어려운 것이 비즈니스다. 그저 앞만 보고 일밖에 모르고 살았다. 최근 몸이 좋지 않아 참석을 망설였는데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나왔다. 오늘 한인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아시안 커뮤니티를 이끌어 가는 것을 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팀 황FiscalNote창립자이자 CEO는 먼저 이런 훌륭한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지난 2년간 약간의 고비가 있었지만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다. 앞으로 AAPI커뮤니티와 함께 많은 일들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기조연설자로 지미 리 메릴랜드 특수부장관, 에스더 리 전 버지니아 상무부장관 등 한인과 피터 J. 카자마이어스 미중소기업 부국장, 데이빗 도 DC시장 아태계 주민국장 등이 미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아시안 아메리칸 비즈니스 리더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축하공연에는 워싱턴소리청 (대표 김은수)의 구성진 창과 중국의 리본댄스가 깊이와 품위, 우아함을 전했다. 또한 페어팩스 시의원에 당선된 임소정, 이상현 씨와 한인은 물론 아태계 행사에 얼굴을 자주 보이는 팻 헤리티 스프링 필드 수퍼바이저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AACC는’Building Brideges of Success’를 모토로 APA비즈니스 커뮤니티와 워싱턴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해 경제성장 및 촉진을 장려한다. 이를 위해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 정상회담, 박람회, 사업개발 워크샵, 세미나 및 기타 특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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