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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키틀만 군수 토마스 홍 선수에 하워드카운티 열쇠 수여

토마스 홍 선수- 2022년 동계올림픽 출전 목표, 스피드 스케이트 비인기종목으로 후원자 찾기 ‘하늘의 별따기’

앨런 키틀만 하워드카운티 군수는 14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하워드카운티 출신 토마스 홍 선수에게 하워드카운티 열쇠를 수여했다.

토마스 홍 선수와 키틀만 군수는 Atholton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키틀만 군수는 한인들을 만날 때 마다 홍 선수 이야기를 하며 큰 관심과 지지를 보냈다.

이날 키틀만 군수는 토마스 홍 선수는 자랑스런 하워드카운티 주민으로 평창동계올림픽에 미국을 대표하는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로 참가해 멋진 경기를 펼쳤다. 이런 그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하워드카운티 열쇠에 담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토마스 홍 선수도 2022년 동계올림픽에도 나가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까지 미국에서는 스피트 스케이트가 인기종목이 아니어서 후원자를 찾는 일이 쉽지 않다.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아이스 하키 선수들과 달리 스피드 스케이트는 후원자 찾는 일이 하늘의 별따기다 .다음세대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들은 이런 후원자 찾는 걱정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오늘 토마스 홍 선수가 군수로부터 자랑스런 하워드 카운티 주민이라는 말과 함께 하워드카운티 열쇠를 선사받는 것을 보니 기쁘다. 앞으로 토마스 홍 선수가 후원 걱정없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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