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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 5월 아태문화의 달 선포 및 강연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메릴랜드 주정부 아태계 위원회는 14일 애나폴리스 주상원 빌딩에서 축하행사를 가졌다.

이날 특별연사로 나선 유미 호건 여사는 한인 이민 1세인 자신의 이야기와 경험담을 나누며 정체성을 확립하고 유지하며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세들에 교육 계승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주한인이민 115년의 역사에서 최초의 한인 퍼스트레이디로서 그리고 메릴랜드주 역사상 첫 아시아계 퍼스트 레이디로서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함께 기념 축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을 선포했다.

행사가 열린 주상원 빌딩에는 한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등의 전통 의상을 입을 참가자와 공예품과 차(TEA)가 전시 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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