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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딜레이니 연방하원의원 한인지도자들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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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딜레이니 연방하원 표창 수상자와 한인단체장들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

 

2020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메릴랜드 연방하원의원 존 딜레이니(민주, 6지구)는 30일 한인사회와 미주류사회 매개체 역할을 감당하는 한인지도자들을 초청 연방의회 표창을 전달했다.

30일 게이더스버그 지역구 사무실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는 케빈 맥 수석보좌관이 참석해 한인지도자들의 봉사는 한인사회 발전을 꾀할 뿐 아니라 이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이것은 새로운 기회의 땅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된다는 감사의 내용이 담긴 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 김인덕 메릴랜드총한인회장, 남정구 하워드한인회장,  알라나 이 몽고메리한인회 수석부회장,  최정근  메릴랜드상록회장,  박충기 전 연방특허청 판사,  매튜 리 코비회장, 한창욱 메릴랜드시민협회장 등이 표창을 받았다.

이자리에는 수잔 리 메릴랜드 주상원의원(민주), 김동기 총영사, 김용하 몽고메리 이사장, 구수경  인터내셔널 리더십 파운데이션 대표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수잔 리 주상원의원은 한인사회 행사에 단골로 참여하다보니 그를 한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아시안계 중국인이나  아시안계 미국인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한다고 말했다.

딜레이니 의원은 2020년 대통령 선거 민주당 예비 후보 출마 선언에 이어 최근 책을 출판하고 기념사인회를 갖고 있어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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