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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션 MD기도회 11일 휄로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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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션(Prassion) 메릴랜드 기도회가 오는 11일(월) 오후 7시 휄로쉽교회 (김대영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기도회는 복음주의적 중보기도자라면 교회와 교파를 초월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프레션 기도회는 흩어져 있는 기도의 불씨를 모아 기도의 불길을 일으켜  개인의 부흥 뿐만 아니라 교회 부흥을 일으키고 더 나아가 이 지역과 나라, 그리고 열방을 구원하는 동력이 되고자 한다.  특히 2018년부터 버지니아와 함께  기도회를 갖고 있는 메릴랜드 기도회는 장소를 정하지 않고 기도자들이 모일 수 있는 중대형교회들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3개월에 한 번씩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메릴랜드 첫 기도회는 지난 3월 23일 벧엘교회(백신종 목사)에서 150여명의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드렸다.

두 번째 기도회는 한상우 목사(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의 인도로 곽재경 목사(인터내셔널 리빙교회)의 찬양인도, 김대영 목사의 설교,  기도인도에 이현재 목사(휄로쉽교회), 강현창 목사(워싱턴지구촌교회), 김경자 권사(휄로쉽교회), 김정자 권사(벧엘교회), 홍성남 장로(락빌장로교회), 모멘텀 찬양팀의 특송, 권영복 목사(프레션 대표)의 축도 순으로 진행한다.

프레션은 지난 2015년 6월 28일 전 세계에 선교기도운동을 확장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갖고 창립됐다. 창립감사예배 이전인 2013년부터 매월 마지막째주 월요일 저녁7시에 버지니아 비엔나에 소재한 올네이션스교회(전진석 목사)에서 교회와 교파를 초월하여 중보기도자들이 모여 가정과 교회와 워싱턴 메트로지역, 조국과 미국 그리고 열방을 위한 기도를 해 오고 있다.

정승욱 간사는 그동안  여러 장벽으로 인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었던 중보기도자들이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서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특히 독자적인 기도모임이 어려운 소형교회의 성도들이 기도회를 통해 개인적인 은혜를 누리며 소속한 교회의 중보기도 불씨를 살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 번째  기도회는 9월 워싱턴지구촌교회(임광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메릴랜드 기도회는 버지니아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참여한다.

휄로쉽교회 :18901 Waring Station Rd., Germantown, MD 20874

문의 (703)844-035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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