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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연합청소년 수련회를 위한 찬양과 기도 ‘성령 속에 은혜가 되다’

메릴랜드연합청소년수련회를 위해 22년을 달려온 메릴랜드 연합찬양제가 올해는 굵은 빗속에도 저력을 발휘했다. 10일 빗줄기를 뚫고 빌립보교회(박동훈 목사) 예배당을 가득 메운 찬양대의 열기는 청소년들을 향한 메릴랜드 성도들의 열정이 느껴졌다.

더욱이 여선교회 회장 안영옥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제는 은혜로운 찬양과 더불어 각 교회를 향한 폭포수같은 중보기도를 쏟아내 찬양과 기도로 가득한 은혜를 선사했다.

이날 첫 무대는 징검다리(MD한국문화예술원)의 난타 ‘예수님 찬양’ 특별공연에 이어 휄로쉡교회(김대영 목사) 찬양대가  ‘주 보혈로’ 라는 찬양으로 찬양제의 문을 열고 영광장로교회(이상록 목사) 임마누엘 찬양대는  ‘위대하신 주를 찬양’, 예사랑 장로교회(강장석 목사) & 조이풀 패밀리는 ’아 내맘속에’의 찬양을 불렀다. 특히 이 참가팀은 60세부터 87세 지휘자에 이르기까지 적지 않은 연세를 드신 어르신들이 청소년들의 연합수련회를 위해 무대에 올랐다.계속해서 무대에 오른 비젼침례교회(이영숙 목사)는 ’나를 향하신 / 십자가의 전달자’ 찬양을 영어와 한글로 바꿔부르며 다문화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벧엘교회(백신종 목사) 샤론중창단의 ‘주님만이 전부입니다’라는 찬양 후 특별찬조 출연에 나선 새소망교회 어린이 합창단은 ‘주님을 찬양해’와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두 곡에 귀여운 율동을 더해 청소년 형과 누나들을 응원하는 무대를 꾸몄다. 어린이 찬양단의 귀여운 율동이후 울긋붉긋 옷을 맞춰 입은 볼티모어교회(김현국 목사)는 ‘그 누가 문을 두드려’라는 찬양을 40여 명의 멋진 합창단의 화음으로 선사했다. 태멘교회(안재욱 목사) 찬양단은 ‘오직 예수’를 색소폰 연주와 함께 주님께 올려 드리고, 빌립보교회 시온여성합창단은 ‘마지막 날에’라는 찬양으로 참여했다.

이날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는 오케스트라, 어린이 합창단 까지 다양한 구성원과 연주로 ‘성령의 권능을 받아’라는 찬양을 꽉찬 사운드로 올려드렸다. 매년 찬양제를 위해 목회자 부부들이 무대를 꾸미고 있다. 올해는 ‘여호와는 위대하다’라는 찬양을 남녀 독창과 합창으로 꾸몄다.

찬양제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윤용주 목사( MD한인교회협의회장)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사43:21)을 주제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길 바라며 하나님이 하신 일을 드러내고 선포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윤 목사는 이연희 권사 여선교회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또한 이태순 집사(여선교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강희천 집사(부총무)의 봉헌기도, 이치원 목사(MD교협증경회장)의 합심기도, 찬양제, 헌금전달, 김병은 목사(증경회장)의 축도, 구인숙 권사(여선교회 증경회장)의 광고와 모든 참가자가 ‘가서 제자 삼으라’ 라는 찬양을 부르는 것으로 찬양제를 마쳤다.

한편 연합 청소년 수련회는 오는 6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메릴랜드대학교 컬리지파크에서 ‘성령이 오셨네’(요14:26)라는  주제로 열리는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워싱턴DC 2018에 참가해 함께 진행한다.

문의 (703) 725-6468 / (845)355-8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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