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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총영사, 한인경찰협회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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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총영사는 13일 한인경찰협회(KANPA)초청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셉 오 회장을 비롯한 한인경찰협회 임원과 대사관 윤외출 외사협력관, 워싱턴한인식품주류협회(DC KAGRO) 사무총장, 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MD KAGRO)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조셉 오 한인경찰협회(KANPA : Korean-American National Police Association) 회장은 한인경찰협회의 뉴욕, 뉴저지 지부가 설립됐으며, 내년에는 시카고, LA, 아틀란타 등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웹사이트(www.kanpa.us)를 개설하고 미 전역 한인 경찰들과의 통합 연락을 구축하여 한인들의 민원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사건 해결 지원등을 요청하면 한인 경찰협회가 관련 지역의 한인 경찰에 연결하여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또한 마약류 남용에 의한 피해에 대해 한인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애드롤(Adderall) 등 각성제, 옥시코든(Oxycodone) 등 진통제 남용 중독 문제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하반기에 신용사기 방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인들의 신용사기 방지를 위해 www.creditkarma.com 등 유용한 웹사이트 활용을 조언하기도 했다.

김 총영사는 한인경찰협회 활동 계획을 공유하면서 한인단체와의 네트워크 확대, 관련 행사 개최 등 한인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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