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조국 통일을 위해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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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차 나라사랑 오찬 기도성회를 인도하는 김정득 장로
‘6.25와 나’를 주제로 강연한 우성원 장로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정세권 장로
축도하는 조상우 목사
특별연주하는 워싱턴글로리아 크로마하프 연주단
오찬을 배식하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히자들

한미나라사랑기도 운동연합회(회장 김정득 장로)는 19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에서 제36차 나라 사랑 오찬기도성회를 열렸다. 6.25전쟁을 겪은 참석자들은 남다른 감회로 6월을 맞고 이를 기도로 담아냈다.

이날 인도를 맡은 김정득 장로는 70대-80대들이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켰다. 우리나라를 지켜 주시도록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의 통일이 되도록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기도하자고 말했다.

조상우 목사(워싱턴중앙장로교회)는 ‘능력의 기도’(왕하 20:1-7) 라는 제목으로 히스기야 왕이 죽음을 앞두고 면벽기도를 하며 생명을 다하는 기도, 구체적인 기도, 간절한 기도를 하며 자신의 생명연장 뿐만 아니라 국가를 위한 기도였을 때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그 기도가 능력이되어 다시 한번 히스기야가 15년동안 나라를 위하여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우성원 장로는 ‘6.25와 나’를 주제로 낙동강 앞바다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연합국이 참전하고 믿음의 장군 맥아더 장군이 5천분의 1의 확률이라는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승기를 잡는 홍해바다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정의했다.

분담기도 시간에는 유흥주 장로가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뤄지는 조국의 평화와 숙원인 통일 조국을 위하여 기도하고 정세권 장로가 세계를 위해 기독교가 세계 각처의 핍박으로부터 벗어나도록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김택용 목사의 기도, 이주성 장로의 봉헌기도, 워싱턴글로리아 크로마하프 찬양단(단장 김영란)의  특별 연주, 정진기 장로의 오찬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미나라사랑기도회는 매달 세쨋주 화요일 모임을 갖고 있으며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다음 달 모임은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갖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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