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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한인들의 다양한 참여-음악회 ‘희망’-팔순잔치 대신 ‘기부’

백혜선 피아니스트
레이첼 최 플루티스트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기금모금 ‘희망’ 음악회가 85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일 노바대학 알렉산드리아 캠퍼스에서 열린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백혜선 , 워싱턴챔버오케스트라, 테너 신윤수 등이 수준있는 무대로 커뮤니티센터를 향한 동포들의 염원을 담아냈다.

황원균 건립위 간사는 건물구입의사를 밝혀야 되는 시점이 다가오는 가운데 음악회를 통해 더 많은 동포분들에게 알리고 참여의 기회를 드리게 됐다. 현금 보유고가 80만불이 넘고, 이번에 한국일보 1만불 기부, 현대 자동차를 비롯한 광고 등으로  약 3만불의 기금이 모아진 것으로 예상한다.  며칠 전 카운티 정부의 50만불 매칭펀드 방안제시 등으로 기금모금에 탄력이 붙고 있다. 개인적으로 더 바라기는 한인과 한인기업 등에서 매칭펀드 50만불을 기부하시는 큰 후원자가 나오길 간절히 바란다. 이번에 기존의 기부자와 미래 기부자들이 힘을 합쳐 우리 워싱턴 동포사회에 한인커뮤니티센터가 자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일에는 메릴랜드 랜덤에 사는 권태경 씨가 팔순잔치를 대신해 커뮤니티센터에 1천불을 기부했다.

3일에는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이 희망 음악회 입장권 판매 금액 2,620달러 , 스티브 리 부간사 1,080달러 , 조지영 운영부위원장 2,910 달러 등의  입장권 판매 및 기부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문의 (571)235-8997 /  (703)626-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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