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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성회 3천불 , 군자 퀵 씨 1천불 커뮤니티센터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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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성회(회장 키나 호퍼)는 2일 커뮤니티센터건립을 위해 이은애 건립위 멤버십위원장에게 3천불을 전달했다.  또한 회원 군자 퀵 씨가 개인적으로 1천불을 기탁했다.

키나 호퍼 회장은  회원 및 이사들은 한인커뮤니티센터 구입을 위해 애쓰시는 여러 단체장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워싱턴여성회에서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적으로 기부에 나선 군자 퀵 씨는 돌아가신 남편  Donald J Quigg 이 살아 생전에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많이 하셨던 것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은애 위원장은 이렇게 십시일반으로 모아지는 정성들이 헛되지 않게 반드시 우리의 꿈이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문의 (571)235-899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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