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이 6웗과 7월 현재 모금액인 2만 6420달러를 김명철 재정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에 대한 한인사회의 마음들이 들불처럼 타오르고 있다. 연일 기부자들이 건립위원들을 찾아 기금을 전달하며 이번 만큼은 커뮤니티 센터를 건립하자는 염원을 전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장 전용운)는 12일  한인커뮤니티센터 기금 1천불을 전달했다.

전용운 지회장은  현세대와 후세대를 위하여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되고자 동참하게 됐다. 많은 동포들이 힘을 합쳐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이제 점차 한인사회의 각 단체에서 한마음과 한 뜻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시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복지센터에서 김명철 재정위원장에게 지난 6월과 7월 현재까지 모금한 2만 6420달러를 전달했다.

문의 (571) 235-8997

Print Friendly, PDF & Email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