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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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동포 한 분 한 분들이 사연을 가진 기부를 전하고 있다.  황원균 건립위 간사는 지난 13일 커뮤니티센터건립 기금 후원을 하는 분을 만나러 갔다가 51년 만에 초등학교(동명초등학교) 2년 선배이자 자신의 셋째 형 동창을 만났다.

그 주인공은 메릴랜드 리버데일에 거주하는 길대복-길춘희 씨 부부가 한가정 1천불 캠페인에 동참했다.

길대복-길춘희 부부는 2년 마다 휴가를 가는데 이번 연도에는 휴가 대신 커뮤니티 건립에 도움이 되고 또한 동포사회가 원하는 뜻있는 곳에 쓰여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황원균 간사는 스몰 비즈니스를 하시며 2년 마다 가시는 휴가 대신 커뮤니티센터 건립이라는 꿈에 도움을 주셨다.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동포사회 그리고 커뮤니티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라면 꿈은 이뤄질 것이라고 믿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의 (703)626-901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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