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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커뮤니티센터 긍정의 흐름탔다 -주말에만 4천불 기탁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 이제는 정말 되는가 보다라는 생각을 갖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연일 전해지는 기금 전달에 더욱 탄력이 붙고 있다.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14일 전 메릴랜드 상록회 회장 이신옥-이돈희 부부로부터 건립기금 2천불을 전달받았다.

이들 부부는 “종이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에 따라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조금이나마 후원한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도 초창기 벽돌쌓기 운동을 벌일 때도 상록회 회원들과 십시일반 참여해 주셨는데 이번에는 남편 분과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황원균 간사도  15일 성당에서 변윤구-변성숙 부부로 부터 1천불, 이창재-이준남 부부 5백불, 헬렌 윤 어르신이 5백불  등 모두 2천불을 기탁받았다.

특히 헬렌 윤 어르신은  오랜 미국생활에 한인사회에 도움을 받거나 준 일이 없지만 이번 커뮤니티센터는 동포사회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기에 기쁘게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 간사는 밀물같이 짧은 시간에 많은 기금이 들어와 동포사회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올리며 커뮤니티센터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571)235-8997     /  (703)626-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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