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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한인회 코리안 페스티벌 Kick off “9월 15일 하워드카운티 페어그라운드”

메릴랜드한인회 최대 행사인  제41회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하워드카운티 페어그라운드 웨스트 프렌드십에서 열린다.  메릴랜드 한인들의 위상과 자부심을 높이고 매년 기하급수적인 관객 증가로 하워드 카운티 센테니얼 파크에서 70번 선상의 페어그라운드로 장소를 옮겼다.

16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준비모임에서 이준걸 부회장의 추천으로 올해 코리안페스티벌 대회장에 엘리콧시티에 거주하는 신백효 (77세) 전 서울의대총동문회장을 위촉하기로 했다.

백성옥 회장은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시간과 재능을 기부해 주시는 봉사자들과 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올해도 4만 이상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자원봉사자와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자고 했다.

찰리성 이사장도 코리안 페스티벌은 더이상 한인들만을 위한 축제가 아닌 많은 커뮤니티 멤버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축제로 발전했으며 한인회는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박수철-박지연 공동 준비위원장은 매년 코리안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그에 부응해  행사가 질적 양적 성장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자원 봉사자가 필요로 하고, 이들을 교육하고 진두 지휘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 컨트롤 센터가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올해는 보이 스카웃 봉사자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 또한 작년에 부족했던 음식 부스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에는 Food Truck들도 동원하여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스 설치는 100-110개 정도를 예상하고 16일 현재 55개 정도 판매 논의가 된 것으로 보고됐다.

크리스쳔 오 행사 진행위원장은 이번에는 공연문의가 많은 만큼 두개의 스테이지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작년보다 더 많은 태권도, 검도, 격투기 등 무술시범과, 루나, 희선 리, 데이빗 타울러, 한국의 걸그룹, 로컬 디제 뷰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라인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고은 수석부회장은 올드 엘리콧시티 피해 상인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부스를 제공해 판매하도록 하자는 의견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은 이에 찬성했다.

이에 8년 째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여해 종이접기 문화예술을 전파하는 김명희 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장이자 워싱턴지역한국학교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기원 고깔축제에 코리안 페스티벌도 신청해 참여할 것을 권했다.

이외에도 자원봉사위원장에 이대근 청소년 분과위원을 임명했다.   자원봉사관련 문의는 한인회 사무실 info@koreanmd.org  또는  (410)772-5393이다.

한편 메릴랜드한인회는 오는 28일 정오 메릴랜드 라이브 카지노와 회의를 갖고 차후 행사 지원과 장소 제공등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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