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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복지센터 12대 변성림 이사장 임기시작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 는 21일 제 12대 변성림 이사장이 임기를 시작했다.  변 이사장은 이사회 소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젊은 세대이사들을 영입해 복지센터의 미션성취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할 것이다. 또한 센터개발과 발전에 걸맞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설립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변이사장은 i-Secure, inc. 정보 기술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2012년 복지센터 이사가 된 후 2014년부터 부이사장으로 재직했다.  전임 조성묵 이사는 21일로 2년 임기를 마쳤다.

한편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는 21일 이사회에서 약 3백만불 규모($2,965,639)의 2019년 회계년도의 예산을 통과시켰다. 전체 예산의 83%는 카운티, 주, 연방 정부 및 사립 재단의 그랜트에서 비롯된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지난 분기동안 (4/1/18-6/30/18) 총 4,303명의 지역사회 주민에서 사회 복지, 가족 강화, 건강 증진 등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보고했다.  이것은 작년도 같은 분기에 비해서 5%가 증가된 수치이다. 현재 복지센터에는 30명의 유급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버지니아 에난데일 사무실을 본부로, 메릴랜드의 게이더스버그, 실버 스프링, 엘리컷 시티에 세 개의 지부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703) 354-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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