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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유연맹, 2차 합동회의, 자유 인권 없는 평화 진정한 평화인가? 행동하는 보수로

이사 위촉자들 (왼쪽부터 송재성, 정인량, 정세권 총재, 린다 한, 권용호, 이장연 이사)
정세권 총재의 인사말
유흥주 상임고문의 격려사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은 4일 한강에서 2차 고문·자문·집행위원 합동회의를 갖고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 사업보고, 재무, 안건토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한미동맹강화, 행동하는 보수단체로 나가야 한다. 현재 희망이 절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세권 총재는 한미자유연맹은 모두의 기관이다. 조국 대한민국은 건국 70년 이래 발전아닌 퇴보하는 실정이다. 고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균열이는 한미동맹강화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이 많다. 차세대들에게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주 동포들과 함께 작금의 난국을 타계해 나가자고 인사했다.

이날 송재성, 정인량, 린다 한, 권용호, 이장연, 이은애 이사 등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유흥주 상임고문은 조국 공산화를 막기위해 세워진 한미자유연맹의 발자취를 나누며 기울어지는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필원 이사장도 문재인 정부는 ‘평화’를 말하나 ‘자유’와 ‘북한인권’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자유와 인권이 없는 평화, 진정한 평화라고 할 수 있는가. 한반도가 월남처럼 공산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이인탁 법률고문은 한국에 있는 젊은 층을 일깨워 이들이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명옥 사무총장은  3월 손주찬 북한노예해방 청년연대 대표 시국강연, 4월 미동북부 구국동지연합회 워싱턴 규탄대회 백악관 앞 국회의사당  시위, 5월 문재인대통령 방한 중 백악관 앞 비핵화 없는 평화협정 반대 궐기 대회 등 상반기 활동을 보고했다.

또한 이인갑 문화홍보부장도 참석자들과 논의를 통해 8.15광복절 행사는 국회의사당  앞 분수대에서 오후 2시에 구국총연합회 궐기대회, 우래옥에서 오후 5시에 열리는 애국 강연회에 세이브 코리아 파운데이션  및 애국단체들과 함께 행사를 갖기로 했다.

정인량  목사(워싱턴북한선교회 이사장)는 목사로서 대한민국의 통일은 복음통일이 되어야 된다.대한민국은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이 적화 공산화되면 하나님이 손해시다. 나는 대한민국은 적화되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한다면 담론에 그쳐선 안된다. 자유민주주의의 좋은 점을 우리 후손들에게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책으로, 캠프로, 세미나로 널리 알릴 것을 권면했다.

8.15행사 문의  (703)967-6234 정세권 총재,  (240)687-2457 김명옥 사무총장

강필원 이사장의 안건토의
이인탁 법률고문
김명옥 사무총장의 사업보고
정인량 목사의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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