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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KS 가을연수회 “두 눈이 반짝반짝 두 손이 번쩍번쩍 올라가는 교안 만들자”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 협의회 (WAKS, 회장 김명희)는 18일 페어팩스 소재 서울한국학교에서 2018년 가을학기 교사연수회를 주최했다.

이날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의 45개 한국학교 교사 230명과 자녀 40명과 외부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수회는 김진세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김명희 회장과 박상화 교육원이 알찬 교안과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수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재성 이사장은 교사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사회에서 도울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미(미시간 한국학교협의회 회장) 강사의  “ 한국학교에서의 역사문화교육” 의 주제강의, 신혜영(아메리칸대학교 한국어과 교수) 강사의 “학생중심 수업의 만들기 전략” 의 전체강연과 유치부부터 성인반까지 한국어단계에 맞추어 총 12개의 분반강의 1,2가 진행됐다.

분반강의는 유치원 박희진(꿈사랑), 기초 입문반 이정림(워싱턴통합, VA), 한국어 기초 강주언(빌립보), 미셀 박(워싱턴통합, MD), 한국어 초급 이상 우주영(중앙),  오승연(벧엘), 한국어 4이상 김정선(하상), 한국어 초급이상 김미경(열린문),  한국어 모든단계 강티나(버지니아휄로십)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새로운 학기를 맞아 교사들에게  실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있는 교수법을 서로 공유하며 새로운 학습자료를 준비할 수 유용한 정보를 나눴다. 이어 교장모임은 추성희 워싱턴통합,MD 교장이 ‘2018 재외동포재단 초청 교장 및 관리자 초청연수 보고 및 단상’에 대해  보고했다.

한편 교사들의 연수회가 진행되는 동안 종이마을한국학교 김효민 교사와 조한형 교사, 글고운한국학교 김희영 교사, 임미자 교사는 교사 자녀들 40명에게 수준별 색칠하기, 게임하기, 전통 투호놀이,  종이접기를 통해 무궁화꽃 액자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교사 자녀 40명은 부모들이 교사연수를 받는 동안 종이접기 수업을 통해 무궁화꽃 액자를 만들었다.
전통민속 놀이 투호를 즐기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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