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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작가 3인이 참여하는 “Interface: A Cross-Genre 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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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연 작품 ‘Cloud’
정승조 작품 ‘Interface V3’

워싱턴한국문화원은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국 작가 3인이 참여하는‘인터페이스 (Interface: A Cross-Genre Exploration)’전시회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진호, 신승연, 정승조 등 한국 신진 작가 3인이 다양한 장르와 영역 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만든 새로운 형태 의 실험적인 작품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작가는 전형적인 예술 표현 방식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르와 분야에 예술적인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다양한 테크놀로지 기술이 범람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들 작가는 환경과 자연, 개인 등 간과하기 쉬운 주제를 상기시키며 각자만의 방식으로 관람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작가들은 자신들이 구축한 이미지 공간으로 관람객들을 초대하기 때문에 관람객들은 예술 작품과 직접적으 로 소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 작가들이 예술가로서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 개막행사는 10월 5일(금) 오후 6시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다. 참가는 무료이나 워싱턴한국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culturedc.org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전시장 운영 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점심시간 낮 12시- 오후1시 30분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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