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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본질, 회복” 교회를 위한 신학 컨퍼런스, 22일 열린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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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는 오는 22일 ‘교회를 위한 신학 컨퍼런스’를 연다. 건강한 지역 교회의 비전을 나누는 열린문 장로교회가 후원하고 청교도적 개혁주의 경건을 추구하는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과 큐리오스 인터내셔널이 함께 개최하는 ‘신앙과 목회’ 컨퍼런스이다.

특히 목회와 함께 바른 신학을 추구하는 목회자 그리고 말씀을 실현하는 실천적인 성도들을 세우는 목적으로 마련된다.

오는22일(월) 오전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문 장로교회 SMC(Student Ministry Center)에서 열리는 세미나의 주제는 ‘종교개혁과 목회와 신앙’ (Reformation & Ministries & Faith)이다. 강사로 강영안 교수 (미국 칼빈신학교), 정성욱 교수 (큐리오스 인터내셔널 대표, 덴버신학교 ), 조진모 목사 (필라한인연합교회), 심현찬 원장 (워싱턴 트리니티연구원)이 나선다. 한국에서 대표적인 기독교 철학자로 활동했으며 은퇴한 존 W. 쿠퍼(John W. Cooper) 교수의 후임으로 2017년 부터 칼빈신학교에 재직중인 강영안 교수가 ‘종교개혁과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의를 나선다. 이어 덴버신학교 교수인 정성욱 교수가 ‘종교개혁과 루터’로 필라한인연합교회의 조진모 목사가 캘빈과 목회를 주제로 발제한다.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 원장인 심현찬 목사가 청교도의 상징인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에 대한 발제와 질의 답변으로 라운드 테이블을 이끌 예정이다.

김용훈 목사는 현대 교회와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데에 촛점을 맞추고 성경과 종교개혁의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데 이번 컨퍼런스가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한다.

목회자와 성도들을 초대하며 등록은 열린문교회 웹사이트 (https://opendoorpc.org/conference2018/register/)에서 가능하다.
회비는 25불이며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문의(703)318-8970
장소 SMC Student Ministry Center
3005 Centreville Rd., Herndon, VA 2017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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