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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은 (Tracy Comstock) 부동산 리얼터, 2018 NVAR Realtor of the Year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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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은 (Tracy Comstock) 부동산 리얼터가 2018 NVAR Realto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매년 북버지니아부동산협회에서 회원 중 그 공로가 탁월한 리얼터 한 명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으로 부동산 업계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매우 권위 있는 상이다.

로레인 아로라(LorraineArora) 이사회의 NVAR 회장은 최태은씨(Tracy Comstock)는 전문성과 열정으로 지난 18 년 동안 고객뿐만 아니라 동종업계와 협회회원들에게도 봉사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미국 아시아 부동산 협회 위싱턴 지회의 설립 멤버로서 아시아계 미국인에게 주택 소유 기회를 홍보하는 일을 돕고, 부동산 협회 산하학교의 면허준비반, 사후면허교육, 평생교육 및 부동산 대학원에서 강의를 하며 교육에 대한 열정은 수많은 부동산 관련 자격증과 인증을 획득하여 부단히 자신의 전문성을 개발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6 년간 부동산 협회의 이사로 활약한 최태은 씨의 리더쉽은 협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 왔으며 전략적 방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VAR의 CEO인 Ryan Conrad는 우리업계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발전시키는 Tracy의 노력이 그 빛을 발하고 있다. 그녀는 수년 전 D.C.의 백악관에서도 그 업적을 인정 받았고 현재는 한국대통령의 임명직인 평통위원으로 활동하며 탁월한 롤 모델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아로라 회장은 수년간 부동산 협회에서 다수의 위원회, 포럼 및 태스크 포스에서 쉬지않고 리더의 역할을 해낸 그녀의 업적은 그녀의 고객, 업계 동료 및 부동산업계의 향상을 향해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협회 회원들도 지금껏 board immediate past chair(전년도 이사장)가 받아왔던 협회 역사를 깨고 이 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연출해 6년 전 소수인으로는 처음 이사직 선거에서 승리한 기록을 세웠던일을 기억하며 함께 축하했다.

최태은 씨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수상소식에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하지만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다. 지난 20년 동안 이민 1세대로 고군분투하는 내게 끊임없이 용기를 북돋아 준 가족과 한인 커뮤니티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태은씨는 타이슨스에 위치한 실버라인 부동산 투자회사 (SilverLine Realty & Investment LLC)의 대표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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