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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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카운티 2지역구 의원으로 출마한 한인 마이클 리 (공화)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이 11일 파크빌에서 열렸다. 이날 유미 호건 여사가 자리를 함께 해 비즈니스를 운영하다 카운티 의원으로 출마하는 마이클 리 후보를 격려하고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마이클 리 후보는볼티모어 카운티 거주자로 지금까지 잘못되어 온 관행을 지적하고 개선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호건 여사는 한인같이 소수 민족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출마를 결심한 것 자체만으로 박수를 보낸다며 이럴 때 일 수록 한인들이 힘을 모아 마이클 리 후보를 지원해 주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클 리 후보는 공화당 후보로서 주 정부에서 시행되는 정책들이 카운티 레벨까지 잘 시행될수 있도록 주지사 및 주정부 사무실과 긴밀하게 일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볼티모어 카운티에서 매번 발생하는 정치인들의 불법 비리, 불투명한 정책들을 뿌리 뽑아 투명하게 주민과 사업체들을 위한 의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건 여사는 남은 선거기간 동안 Hogan Team, Al Redmer Team 과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 마이클 리 후보 지역은 Pikesville, Reisterstown, Owings Mill, Timonium, Glydon 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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