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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16-18일 임현수 목사 초청 복음화 대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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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세영 목사)는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워싱턴지역 복음화 대성회를 연다.

이번 성회는 ‘워싱턴의 책임 지구촌 복음화’를 주제로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임현수 목사는  한국대학생선교회 간사 출신으로 토론토 낙스신학교 유학과 큰빛교회 전도사로 사역 중 박재훈 목사의 권유로 2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처음  150여 명의 교인들이  24년 간 3천 여명의 교인,  150개의 가정교회, 200여명의 장단기 선교사를 후원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임 목사는 직접 북한 및 세계 전역을 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특히 2009년에는 2천석 규모의 새성전을 건축하고 세계선교, 북한선교, 청년선교의 전진기지로 삼았다.

또한 지난 2015년 1월 북한당국에 의해  최고존엄모독죄, 특대형국가전복죄 등으로 사형선교를 받았으나 2017년 8월 특사로 풀려났다. 이후 임 목사는 북한선교의 산증인 되어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대성회는 매일 저녁 8시에 열리며  첫날인 16일(화) 에는 ‘민족 복음화 완성의 비전'(행1:6-8),  둘째 날인 17일(수)에는 ‘4대 혁명의 비전'(마28:18-20),  마지막 날인 18일(목)에는 ‘형제 화해의 비전'(창45:1-11) 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문의 (703)343-3056
주소 4313 Markham St., Annandale, VA22003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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