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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지금 안녕하신가” 26일 한미자유연맹 구국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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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한국의 위기 – 문재인 정권이 문제다.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은 오는 26일(금)에 있을 구국세미나 “조국은 지금 안녕하신가”에 관련해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애국동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정세권 총재는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음에도 종전을 해야한다고 하고 주한미군 철수를 논하는 이시점에서 한미동맹의 최대 위기가 아닌가. 월남의 독재정치처럼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현 사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 이사장 강필원)과 국제구국연대(대변인 이경복)는 구국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하기에 합의하고, 자유민주연구원 유동열 원장, 자유통일문화원 이애란 원장, 국제구국연대 이경복 대변인의 강연과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세권 총재는 전직 총재로서 북한인권문제에 관심과 미 주류사회 활동을 많이한 강필원 이사장과 창립시부터 지금껏 활동을 함께한 유흥주 상임고문을 소개하며, 젊은 세대를 영입하고 참여케 하기 위해 포럼과 콘퍼런스를 계획적이라고 알렸다.

강필원 이사장은 문재인 정부가 말하는 평화는 자유 민주주의 통일을 향한 평화가 아니라 북한 김정은 독재 체재를 인정하는 평화를 말한다며 한국이 월남처럼 되어 갈 수 있음으로 미국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유흥주 상임고문은 해방된 이후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가장 나쁘다고 본다. 문재인 좌파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과 엇박자로 나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이 바뀌는 이유를 잘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국세미나 후에는 유엔과  미국 정부와 의회에 결의안을 청원서 형식으로 보낼 계획을 밝히며, 이번 기회에 전문가들의 발표와 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결의안을 만든다고 했다.

정 총재는 모국 대한민국이 흔들림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평화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전쟁도 불사한다는 각오를 보여줘야 한다며,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수많은 젊은이들은 공산주의와 노예의 생활을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전했다.

26일 오후 6시에 비엔나 소재 우래옥에서 열릴 세미나는 한국의 안보위기, 인권위기, 한미 동맹 위기의 순으로 유동렬 박사, 이애란 박사, 이경복 대변인이 각각 강의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진다. 정 총재는구국세미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및 예약: 김명옥 (240) 687-245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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