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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세들 커뮤니티센터건립에 높은 관심과 참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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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기금을 전달하는 이은애 건립위 멤버십위원장은 31일 김명철 재정위원장에게 10월 기금 9천불을 전달했다. 이은애 위원장은 매달 이렇게 전달식을 갖는 이유는 기부자들에 대한 영수증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여러분이 저에게 전달한 기금이 정확히 잘 전달되고 있다고 기부하신 분들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부분 한인1세들이 자녀들에게 받은 용돈이나 손자 손녀를 봐주고 받은 쌈짓돈을 전달해 주신 것들이라며 명단을 전했다. 이분들 중에는 여유있는 분들도 있지만 한인커뮤니티센터가 꼭 필요해 하며 자신들의 용돈을 아껴 전달했다. 그럴때마다 깊은 감사가 나온다고 했다.

이날 전달금액에는 기존에 언론에 소개가 된 개인과 단체를 포함해 새롭게 정구강-정숙자 부부, 김영윤-김숙 부부, Yong Boronkas가 각각 1천 불, 김용기 씨 , 이호영 목사가 500불 씩을 전달한 금액이 포함됐다.

문의 (571)235-8997 이은애 멤버십위원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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