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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한인회 2018 자랑스런 한인상 신백효, 자랑스런 봉사상 이순재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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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는 5일 2018년  자랑스런 한인상에 신백효(76세) 박사, 자랑스런 봉사상에 이순재(83세)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한인상으로 선정된 신백효(Beak Hyo Shin) 박사는 서울고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 대학교 삼성서울병원 통증관리센터 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난 1997년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 (45대)과 그 가족의 한국 방문시 치료한 공로로 백악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 외의 숨은 의료활동 및 익명의 기부 등 사회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자랑스런 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순재(SoonJae Lee) 씨는 1970년 초에 이민 온 한인 1세로서 NBCC(New Beginning Community Church)와 굿 사마리탄을 통해 26년 이상 볼티모어지역에서 어려운 이웃과 독고 노인들을 찾아 쌀 쿠폰과 의류를 나눠주고 교회의 구제사역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매월 이웃을 사랑하고 위로하는 모습은 한인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백성옥 회장은 두 분들의 훌륭하고 모범적인 활동을 한인사회에 알릴수 있게 되어 기쁘다. 특히 두 분의 자랑스런 한인으로서의 숨은 봉사를 메릴랜드한인회를 통하여 한인사회에 알릴 수 있도록 추천 해주신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메릴랜드한인회는 오는 16일(주일) 오후 6시 마틴스 웨스트 연회장에서 열리는  2018송년의 밤 행사에서  자랑스런 한인사와 봉사상 수여식을 갖는다.

장소  6817 Dogwood Rd, Baltimore, MD21244
문의 (443)858-1920 백성옥 회장, (240)252-9825 그레이스 변 공동 준비위원장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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