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자랑스런 한국 사위와 딸로 MD주와 한국과 협력 강화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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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한인 여러분들께,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보내고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 아내와 저는 올 한해도 모든 한인 가정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새해를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기도와 응원으로 지지해주신 우리 한인 여러분들 덕분에 재선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년도 겸손히 메릴랜드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주정운영에 임할 것입니다.

2019년은 미주 한인 이민 역사 116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한인 특유의 근면, 성실함으로 밤낮없이 일하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희생, 헌신하는 한인 1세대들이 있었기에 한인사회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메릴랜드 주민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메릴랜드주와 한국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제 아내와 저는 한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딸’, ‘한국 사위’로서 한인 커뮤니티와의 친밀한 유대관계를 이어나가고 상호 협력,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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