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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불 이재민 생각하면 맘이 아프다’ 모금 마감 5일 오후 5시 설악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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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에 워싱턴동포들의 참여가 꾸준하다.  지난 28일부터 1일까지 센터빌 소재 롯데 플라자 앞에서 작은 금액이라도 이재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성금을 주시는 어르신들이 많다. 강원도가 고향인 김유숙 워싱턴여성회장은 이런 어르신들을 만나면 힘이난다며 고국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하는 한인지도자 및 동포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모금운동은 강원향우회(회장 정일순)가 주최하는 5일 오후 5시 설악가든에서 열리는 모금행사를 마지막으로 캠페인을 마칠 예정이다.  강원향우회는 남은 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 또한 모인 성금은 투명하게 적절한곳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금문의: 김유숙 (202)577-3284

▷ 4월 28일-5월 1일 모금현황

  • 워싱턴여성회 김유숙 회장및 회원 500
  •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 회장 200
  • 김미실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 200
  • 박태영 워싱턴청춘합창단 200
  • 류은헌 민주평통 위원장 100
  • 박혜경님 100
  • 무명 12 등 총액 $ 1312

현재 기금모금 총액  $2,754+$1,312=$ 4,06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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