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여호와 당신은 나의 힘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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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포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 훈 목사)는  7일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윤창재 목사)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갖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나가는 2019년을 다짐했다.

이날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나의 힘줄 여호와’(삼하8:3-6) 를 주제로 세상사람들은 말의 힘줄을 의지하나  믿는 자들은 여호와가 자기의 힘줄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힘줄을 끊을 때 하나님이 일을 시작하는 때이다.  우리가 그것이 없으면 쓰러질 것 같은 그것을 내려 놓아야 한다.    인간지혜를 내려 놓으면 신적지혜가 시작된다. 워싱턴 지역 성도와  교회들이 하나님만 힘줄로 삼고 나가는 2019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차용호 목사(교협 37대 회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주여 삼창 후  미국교회 부흥과 선교를 위해 (박엘리사 목사), 워싱턴지역 한인교회와 한인사회를 위해(권이석 목사), 대한민국 교회와 사회적 안정과 통일을 위해 (차용호 목사) 특별 합심기도를 했다.

합심기도 전 차용호 목사는 미국교회에서도 주여 ! 삼창 후 기도를 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병완 목사(교협 32대 회장)와 김동기 총영사는 예배와 기도, 찬양으로 새해를 여는 워싱턴한인사회가 믿음의 반석위에 서서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로 나가는 큰 결실이 있길 바라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복음전파에 앞장서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한 훈 목사는 주님과 소통하고  믿음의 통로, 주님나라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과 직전 회장 한세영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년예배와 하례식에서 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단장 홍희자 권사, 지휘 김승철, 반주 이성미)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넉넉히 이기느니라’ 라는 찬양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엘림 콰이어(지휘 박영애 집사, 반주 문소희 사모)의 ‘ 주님의 손길, 충실하게 하소서’  축하송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축하송-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엘림 콰이어
찬양-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

한편 워싱턴 교협은  작은 교회 목회자 수련회 (2월 18-20일, 샌디 코브 리트릿트 센터), 부활절 새벽예배(4월 21일 오전 6시, 메시야장로교회),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 대성회 (7월 24-29일, 지역교회), 45차 정기총회 (10월 28일 오전 11시, 예수마을교회) , 특별사업으로 작은 교회 활성화를 위한 교단장 및 단체장 간담회, 청년연합집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워싱턴교협 임원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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