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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여성경제인협회, 6대 최태은 회장 31일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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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취임식을 갖는 최태은 회장과 전현직 임원들( 왼쪽부터 크리스티나 신 4-5대 회장, 최태은 회장, 린다 한 초대회장, 신디 양 사무총장)

미주한인여성경제인협회 (KAWCC)  제 6대 최태은 회장의 취임식이 오는 31일(목) 오후 7시 맥클린 소재 리치칼튼 타이슨스 코너 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칵테일 리셉션이 시작된다.

최태은 회장은 KAWCC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네트워킹과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협력해 나가고 더 나아가 한인여성경제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라고 밝혔다.  또한 ‘다 같이 잘 살자’라는 모토로  부동산, 법률, 회계, 투자, 보험 등 전문가들의 유용한 정보를 회원에게 공유하며  비즈니스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했다.

올해 사업으로  세 번의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연말 송년잔치 및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 또한 필요와 시기성을 가진 주제가 있을 시  포럼을 진행한다.  최태은 회장은 지난 1월 1일부터 2년 임기가 시작됐다.

크리스티나 신  변호사(4-5대 회장)는  한인커뮤니티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고  회원 상호간 도움을 주는 KAWCC비전을 최태은 회장이 연계성을 갖고 잘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린다 한 세계여성경제인총연합회 본부장(초대회장)은  2006년 여성권익신장 모임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한인여성들의 주류사회 진출과  2세들에게 한인사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의 통로로 세대간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했다.

신디 양 사무총장은  임원진들과  맡은 중책을 잘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KAWCC 신임 임원진은 최태은 회장, 주희 윌리암슨 부회장,  신디 양 사무총장이며,  1대 린다 한 , 2대 수잔 오, 3대 양윤정 , 4-5대  크리스티나 신 등이  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회원 가입비는 300달러이다.

주소 1700 Tysons Blvd, McLean, VA 22102 (Old Dominion Room)

문의 kawcc.washingtondc@gmail.com / 703-966-726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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