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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볼 하워드카운티 군수 미주한인의 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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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볼 하워드카운티 군수는 11일 카운티 청사에서 한인단체장들을 초청해 미주한인의 날 선언문을 전달했다. 

볼 군수는 미주한인 116주년 기념하며 하워드카운티의 다양성과 문화, 경제, 교육 발전에 기여한 한인커뮤니티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벤 카딘 연방상원의원, 오펠 존스 카운티의원, 메릴랜드 한인회 백성옥 회장, 하워드한인회 남정구 회장, 하워드한인시민협회 장영란 회장,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주상희 회장 및 각 단체 임원들이 참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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