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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교회 ‘여리고 정복 기도회’로 새해를 힘차게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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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정복 기도성회에서 자녀를 데리고 온 어머니가 기도를 하고 있다.
여리고 정복 기도회에서 찬양을 하고 있다.

콜럼비아 소재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는 2019년 새해를 ‘여리고 정복 기도성회’로 힘차게 시작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여리고 정복기도회는 매일 어린 자녀를 데리고 나온 부모와 청소년,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기도의 열기로 타올랐다.

매일 새벽 5시 30분부터 찬양으로 시작하는 여리고 정복 예배는 말씀과 합심기도로 이어지고 또한 매일 모든 사역자들이 직접 성도들 한 명 한 명에게 안수했다. 이런 안수기도는 새소망 교회에서 자주 있는 일이다. 특히 송구영신 예배 때에는 예배를 마치고 자정을 넘는 시간이지만 그 때부터 모든 성도들이 새해를 하나님께 맡기며 목회자들에게 기도를 받았다.

그런 기도와 믿음을 가지고 인생의 여리고를 넘고자 진행된 이번 여리고 정복 기도성회의 주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일곱개의 산” 이였다.  정복 기도회 동안 말씀을 전한 안인권 목사는 “이번 여리고 정복 기도회를 통해 소중한 인생을 승리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인생의 장애물들이 있는데 그 중 일곱개를 나누었다.  그 일곱개의 장애물은 게으름, 핑계, 원망, 미움, 분노, 교만, 욕심이다. 이 일곱개의 산은 어느 누구나 극복해야 하는 것이고, 극복할때만이 더 온전한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게 되는것”이라고 했다. 참석한 성도들 모두가 도전을 받았고 반드시 그 산들을 넘기로 결단했다. 또한 그 어느 해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여리고 정복 기도 성회의 연장선으로 1월 24-27일까지 있는 새해 축복 부흥회(강사 이수형 목사, 춘천 순복음교회)를 갖는다.

주소6301 Stevens Forest Rd, Columbia, MD 21046

문의 (443)353-9191

송구영신 예배에서 목회자들이 성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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