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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a24가 만난 목회자 3-양경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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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욱 목사가 프레션 기도회 찬양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창립 3주년 기념 선교대회  2월 22일-24일 선교와 순교사이 선교현장을 말하다
복음이 복음되게 
교인 말고 성도

양경욱 목사(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는 워싱턴 기도모임에 가면 늘 볼 수 있는 목사다.  양 목사는 찬양예배와 기도로 기도자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께 깊은 기도로 나가게 한다. 또한 매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기도하고자 하는 워싱턴지역 성도 모두에게 예배당을 오픈한다.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Christ Community Church)가 오는 2월 24일이면 3주년이 된다.  내달 22일-24일 까지  탄자니아, T국 , OO등  3명의  선교사를 초청해 영혼을 살리고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창립 3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연다.   선교와 순교 사이 오직 주님 한 분만 의지하고나가는 선교사들의 간증이 이어진다.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를 개척하며 하나님께서 두 가지를 생각나게 하셨다.

첫째는 워싱턴지역 영적부흥을 위해 목사와 교회를 부흥하라. 둘째는 땅끝 선교를 마감짓는 교회가 되자는 마음이다.  이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지역 기도모임은 하나님이 사명과 감동을 주셨으니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 연합이어서 큰 힘은 아니라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참여하고 있다.

양경욱 목사를 만나면 늘 떠오르는 것이 있다. 기도, 복음, 성도, 개인적으로 예전에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라서다.

요즘 청년과 어른세대가 복음을 떠나고 있다.  복음이 복음이 되지 못해서다. 복음이 기쁜 소식이 되지 못한다.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가고 붙들어야 되는 것이 복음이어야 한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죽음에서 돌이키게 하는 것이 복음이어야 한다. 죽지 않고 살 길이 생겼어. 그것이 복음이야, 예수야 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교회가 힘이 없는 것은 복음이 복음같이 선포되지 않아서다.  하나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삶에서 간절한 마음과 울림으로 복음을 붙들어야 겠구나. 붙들었더니 이 길이 내가 달려갈 길이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 이것이 내 삶의 비전이 되는 것이다.

교인 말고 성도

교인이란 교회를 다니면서 내 생각대로 내 정한 믿음의 수준으로 결정을 갖고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성경 모든 말씀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룩한 것을 추구하며 살도록 남겨 두셨다.  말씀대로 변화되어져 가는 사람. 인생을 사는 목적이 내 뜻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이루며 사는 사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일에 쓰임 받는 사람이 될 때  우리는 가치가 있고 우리의 삶은 의미가 있는 삶이다.  교회 다니고 예배 열심히 참석하는 것 중요하다.  우리는 더 나아가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좁은 문 , 좁은 길로 나가려 할 때 성도가 되는 것이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교인 수준에 만족한다.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위해 내 영혼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도로 나아가야 한다.

예배는  주일 오전  11시,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금요일 오후 8시, 매일저녁  오후 8시 –자정  자율기도다. 또한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복음통일 기도회를 갖는다.

주소  4465 Brookfield Corporate Dr. #300, Chantilly, VA 20151

문의(703)220-063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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