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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a24가 만난 목회자 2-윤창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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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순복음 제일교회 윤창재 목사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반석위에 세워진 예수님의 교회
전도와 선교,  다음세대를 세우는 한 해
이민교회 성도 “부흥의 열정과 가족적인 유대감 높아”

워싱톤순복음 제일교회(윤창재 목사)는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든든한 반석위에 선 교회로 서기를 원하는 마음을 주셔서 성도님들과 늘 외치는 것이 있다.

“반석위에 세워진 예수님의 교회,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세워진 교회임을 고백하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천국의 열쇠를 받아서 묶고 푸는 권세로 영혼을 구하는 교회이다.”

올해 교회비전은 지역에 있는 영혼들을 섬기고 밖으로 나가서는 다른 나라에 있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을 다시 회복하려한다.  이 지역에서 40년간 섬기며 한창 부흥 할 때보다는 연약한 모습이 사실이다.  다시 하나되어 그간 미흡했던 전도와 선도에 열심을 갖고 나가려 한다.

한편 창립 40주년 기념 예배는 오는 2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윤창재 목사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청년부 사역을 주로하고 홍콩순복음교회에서 담임 목회자로 사역을 했다.

홍콩순복음교회 성도들은 어떤가? 세계 여러 곳의 주민들의 모습은 다르나 교민들의 모습은 비슷하다. 홍콩은 국제도시이고 인구밀도가 높아 굉장히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아마 워싱턴 교민들이 홍콩 교민 보다는 조금 더 여유가 있어 보인다.

워싱턴 목회 현장, 즉 이민교회 성도와 한국의 성도들의 다른 점이 있다면?

이민교회 성도들은 한국 교회가 한창 부흥하던 시기에 오신 분들이 많아선지 그 때의 그 열정을 고스란히 갖고 계시다.

또한 교민들은 한국에 있는 성도들과 다른 모습으로서의 열정이 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단합을 잘 한다. 평소에는 관계가 어려운 것 같으나 중요한 일들에 있어서는 마음을 하나로 강하게 모은다. 서로의 처지를 잘 이해하는 것 같다. 한국보다 조금 더 가족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고 본다.

우리교회는 지난 해 하나됨과 예배회복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양육에 포커스를 맞추려 한다.  열두광주리기도회를 하며  믿음의 유산을 이어갈  다음세대를 세워야한다는 강한 마음을 주셨다.

주일 예배 오전 7시, 10시, 영어예배 오후 12시, 또한 중고등부 철야예배가 금요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주소6401 Lincolnia Rd, Alexandria, VA 22312

문의 (703)642-3267 

웹사이트 http://wfgtv.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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