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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부담없이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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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 정치력 신장, 한인의 목소리를 높이자 등 이러한 모든것이 투표를 통한 한 표를 행사하는것에서부터 출발한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나카섹)는 애난데일 나카섹 사무실에서 26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 미국 시민권 신청 행사를 가졌다.

10명의 자원봉사자들의 함께 시민권 신청자격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서 작성(N-400), 이민관련 변호사 및 자격증을 소지한 관계자 상담과 문의 등 시민권 신청과 관련해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한 25명중 20명의 시민권 신청을 도왔다.

이슬비(Hmong Nguyen) 나카섹 커뮤니티 서비스 코디네이터는 미국에 온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받기 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이는 법무부에서 인증을 받아 나카섹에서 제공하는 영주권 갱신, 시민권 취득, 수수료 면제 및 요금 할인 등으로 제한되어 있는데,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토요일이 어려우면 나카섹 사무실에 문의를 통해 개별적으로 도와줄 수 있다고 알렸다

이번 신청 행사는 먼저 시민권 자격요건 서류 검토후 문제가 있을시 3명의 변호사( 김정균, Deok Hee Ryu, Savanah Black)와 상담해 시민권 서류 작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영주권을 취득한지 10년이 넘은 센터빌 거주 강 모씨는 그간 미루었던 일인데 미국에서 살려면 시민권을 신청해 생활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되어 실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내달 시민권 신청 행사는 23일 오전 10시 ~ 오후 3시로 장소는 콜롬비아 대학교 센터빌지점 예정이다.

문의:(703) 256-2208/ hnguyen@nakasec.org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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