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한미동맹 굳건히 신앙동맹 확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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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 하례식 및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상견례
-한미기독교 지도자 기도회 6일 오전 7시 트럼프 호텔

6일과 7일 연이어 한미기독교지도자 기도회와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행사를 앞두고 워싱턴 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서옥자)에서는 2019년 신년 하례식 및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상견례를 5일 비엔나 소재 한식당에서 가졌다.

엘리야가 홀로 기도하고 있는 가운데 바알신에게 무릎 꿇지 아니하고 입맞추지 아니한 7천명 기도의 용사를 준비 하셨듯이, 여러분 한분 한분이 하나님이 믿어주시는 믿음의 용사가 되시길 기도한다고 서옥자 회장은 인사말을 전했다.

두상달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 실망할 수 밖에 없는데, 하나님을 바라보며 희망을 갖자. 미국에서 열리는 조찬기도회는 큰 축복이고, 희망을 가지고 역사의 주관자인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응답하실 것을 믿는다. 

한미동맹은 한국의 안보와 경제 발전 뿐 아니라 아시아의 세력 균형을 이루는데에도 중요 역할을 했다. 신앙의 동맹으로 발전되어 한국과 미국이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두나라가 되기를 희망하며 기도하자고 밝혔다.

정근모 장관은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가 믿음의 가족이 되기를 바란다. 주님의 말씀과 더불어 행동을 보여주는 예수 중심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으로 이여지기를 기대한다고 알렸다.

서옥자 회장은 최정선 이사장, 고문 류응렬 목사, 정세권, 박주용 자문위원, 감사 손기성 목사, 윤필홍 사무총장, 로리 문 서기와 4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2019년 임원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직을 맡은 최정선 권사는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 회장을 돕겠다. 계속 기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미기독교지도자기도회는 6일 오전 7시 워싱턴 트럼프 호텔에서 있으며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가 설교를 전한다. 7일에 있을 미국국가조찬기도회는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리며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한국의 김진표 의원, 이혜원 의원, 조배숙 의원, 고명숙 목사 등 교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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