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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총영사관 관할지역내 한인 수감자 14명, 연중 1회 면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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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총영사는 4일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근교 Pamunkey Regional Jail 에 수감중인 재외국민 수감자 1명을 면회했다. 면회를 통해  수감 생활 중 부당한 대우 가 없었음도 확인했다.  아울러 금년 중 출소 준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필요시 공관 자문변호사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워싱턴 총영사관  관할지역내에  우리국민 수감자는 14명이고, 이들에 대해 금년 중 1회 이상 수감자면회를 계획하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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