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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첨단 테크놀로지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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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국문화원은 오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한국 미디어 아티스트 김혜경의 ‘The Culture of Time and Space’ 전시회를 문화원 1층 미디어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김혜경 작가는 동아시아의 미술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전통 예술과 첨단 테크놀로지 기술을 독창적으로 접목한 미디어 아트작품 약 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혜경 작가는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이 지닌 현대적 요소를 탐구하고, 이를 디지털 기술과 융합하며 새로운 미디어 예술로 재창조하고 있다. 도자기, 고가구 등 전통 공예품에 프로젝션 매핑 기법 (Projection Mapping)을  활용해  빛과 사운드, 움직임을 가미한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Interactive Media Art) 전시 기술을 사용하며  관람 객들과 과거 및 현재의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는 예술적 소통을 시도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미와 우수한 디지털 기술이 예술로 융합돼 관객들과 소통을 시도하는 생명력 있는 한국 현대미디어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개막행사는  오는22일(금) 오후 6시 워싱턴한국문화원에 서 열린다. 참가는 무료이나 워싱턴한국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culturedc.org 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전시장 운영 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단 점 심시간 낮 12시- 오후1시 30분은 제외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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