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아리랑 USA, 5월 청소년 문화축제 위해 뛴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아리랑 USA(회장 장두석)는 9일 2월 모임을 갖고 2019년 사업계획을 밝혔다.

장두석 회장은 아리랑 USA가 창립 6개월만에 한인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관심은 실질적으로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조국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하는 단체로 나가길 기대하는 것이 크다. 이를 위해 임원 여러분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발표된 사업들을 살펴보면 상반기는 5월 25일 아리랑 USA청소년 문화축제, 하반기는 10월 9일 한글날 경축행사를 핵심사업으로 진행한다.

먼저 4월 7일 아리랑 USA청소년 문화축제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유승규 프로가 장소를 섭외 중이다. 5월 25일 청소년 문화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소는 섭외 중이고, 참가인원은 300명을 예상한다. 이날 효자효녀상 시상식을 갖는다.

6월 24일 한인최초 미국대학졸업생 변수선생 묘소를 참배하며 청소년들에게 한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양한다. 이를 교육 관광코스로 추진 중이다. 7월에는 차세대 지도자 육성 워크샵(5주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차세대들이 참여하는 경축행사를 준비 중이다.

한편 로욜라 대학교 명예 교수 류재풍 박사는 지역의 연륜과 덕망있는 원로들과 젊은이들이 만나 후세들에게 자신의 삶의 경험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장 나누는 사랑방 모임을 갖자는 의견과 최근 불거진 한인사회의 갈등을 보면서, 한인들의 문제는 한인사회 안에서 해결해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런 구심점을 아리랑 공동체가 만들어 주면 좋겠다. 옴부즈만 같은 역할을 하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Latest Articles

예수의 부활 (Resurrection of Jesus)

백신종 목사(벧엘교회 담임)

우리의 질고를 진 ‘눈물의 십자가’

박노경 기자

워싱턴 평통, 5월 4일 평화공감포럼 개최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