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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워싱턴 백악관 설날행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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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안 커뮤니티가 함께 하는 백악관 설맞이 행사가 12일 백악관 아이젠하워 이그제큐티브 트리티 룸에서 열렸다.

이날 미주한인재단-워싱턴 김미실 회장은 김묘선 승무가와 디딤새 무용단 (단장 정수경) 난타팀을 초청해 한국 문화공연을 가졌다.이어 각국 전통 민속 공연팀들이 무대를 꾸미고 특히 중국 커뮤니티는 뉴욕에서 고전 의상 패션쇼 팀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아시안 설을 기념하고자 켈리엔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 케이코 오럴 연방하원 , 일레인 차오 교통장관, 이상현 페어팩스시의원, 미셸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장 등 각국 지역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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