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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과 함께하는 버지니아한인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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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대 버지니아한인회 제1차 정기이사회
-마약, 도박 중독 예방 및 범죄 피해 방지, 생활안정, 교통법규에 관련된 세미나

은정기 회장이 9일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차세대와 협력하며 한인들에게 다가가는 버지니아한인회를 만들기위해 말보다 행동으로 직접 발로 뛰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은정기 버지니아한인회 회장은 제 17대 제 1차 정기이사회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이사회는 9일 애난데일소재 설악가든에서 이강석 사무차장의 사회로 총36명의 이사중 28명 이사의 참석으로 개회선언을 발표했다.

은정기 회장의 추천을 통해 공명철 이사가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추대되어, 은 회장과 함께 동포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중요 사업으로는 취업박람회와 한인들과 버지니아한인회가 함께하는 이벤트사업을 준비중임을 알렸다.

새로 추대된 공명철 이사장

2019년도 버지니아한인회 사업으로는 한인정치력 신장, 임시정부 100주년 특별 세미나, 6.25 참전용사 보훈의 밤, 8.15행사, 추석맞이 효도관광, 무료건강검진, 버지니아한인 송년의 밤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에 따른 예산 편성은 논의해 다시 보고한다고 박수로 위임을 받았다. 또한 은 회장은 이사들의 1년 회비를 200불에서 100불로 줄여 받기를 제안해 받아들여졌다.

이날 1부 이사회에 이어 미주한인경찰회 조셉 오 회장과 로이 최 부회장은 청소년 마약 사용 정보 및 예방, 성인 도박 문제와 대치 그리고 범죄 피해방지와 대치 및 생활안정, 교통법규에 관련한 세미나를 열고 한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조셉 오 미주한인경찰협회 회장이 청소년 마약과 성인 도박 중독에 관련해 대처 및 예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로이 최 미주경찰협회 부회장이 교통법규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조셉 오 회장은 세미나의 주요 이슈는 한인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도박과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치료법을 제의하고, 생활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 사고 및 범죄 예방법 등에 관련해 이야기했다. 로이 최 부회장은 미미한 교통사고라도 경찰에 신고해야 좋고, 경찰한테 잡혔을 시 함부로 움직이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광고 시간에는 브라이언 전 C&U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내달 6일 조지 메이슨 대학에서 “Feel the K-pop”라는 주제로 한국 가수들의 공연 무대를 소개하며 널리 알려달라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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