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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한인단체의 연합과 화합이 빛난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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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회장 윤흥노)는 10일  평통사무실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평가회를 가졌다.

윤흥노 회장은 많은 단체가 협력해 치뤄낸 행사가 특별한 사고없이 잘 진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참여한 단체장과 임원들, 그리고  평통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재수 간사는 재정보고를 통해 10일 현재 총수입은 1만4,150달러, 지출 1만 3,945달러이며 ,  후원금과 지출 목록이 확정되지 않아 정확한 재정보고는 차후 문서를 통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해 충실하게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됐다.  다만  행사가 다소 길어지고 여러 단체가 함께 하다보니 주인의식이  조금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이  간사는 50여개 단체가 참여하여 준비하고 치뤄진  100주년 기념행사는 범동포적 행사로 그 준비에서 진행, 그리고 마무리까지 모두가 합심하여 이룬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하고  차후 한인사회의 중요행사를 연대와 협력하에  이뤄간다면  한인사회의 새로운 역량을 키워나가는 동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차후 연대행사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8.15 광복절 행사라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워싱턴호남향우회를 중심으로 , 8.15광복절 행사는 버지니아한인회와 메릴랜드한인회가 주축이 되어 연대협력하여 그 의미를 살려나가자는데 합의하고 향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 여러 단체에서 준비하는 사업이나 행사에 직·간접으로 협력하며 한인사회의 단합과 발전에 기여하자데 의견을 모으고 평가회를 마쳤다.

이날 식사는3.1만세운동 재연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준비한 ‘나눔마당 매둘토 7’ 송승호씨가  준비해 섬겼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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