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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오찬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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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은 3.1 독립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3.1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재외동포사회의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15일(금)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대사관저에서 오찬 리셉션을 개최한다.

‘기억, 화해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를 갖고 워싱턴 D.C.와 인근 지역 재외동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평화를 향해 나가는 통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및 한인단체 등 동포 100여명이 참석해  3.1독립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기억하면서 대한민국의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마크 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은  지난 달 22일 버지니아 의회가 채택한 3.1운동 100주년 기념 결의안 원본을 대사관에 전달한다.

또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되새기고 예우하며 ,임시정부의 요인 2인인 조중현, 최영화  씨에게 대통령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날 한인연주자들의 공연도 준비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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