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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영사과 김제중 영사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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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영사과 김제중 1등 서기관 겸 영사가 지난 2월 22일 부임했다. 전임자인 김하늬 영사는 베네수엘라 대사관 3등 서기관으로 부임했다. 김제중 영사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스탠포드대학교 동아시아지역학 석사, 외무고시 40회로 2006년 입부해서 대테러 국제협력과, 한미안보협력과, 북미 1과 의전총괄담당관실, 주코트디부아르 대사관 참사관(정무, 경제 담당)을 역임했다.

김동기 총영사는 김제중 영사는 이미 공관 근무를 마치고 와서 경험이 있는 영사이다. 워싱턴 동포분들을 모시고 일하게 되서 기쁘게 생각하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서 일 할 것에 대해 기대가 크고 마음가짐이 투철한 것으로 안다고 소개했다.

김제중 영사는 주코트디부아르 대사관에서 2년 간 정무 경제 담당 참사관으로 근무했다. 영사업무는 처음이나 대민업무인 만큼 기대가 크고 직접 동포들에게 다가가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고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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