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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된 면류관’ 워싱턴원로목사회 월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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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원로목사회(회장 김상묵 목사)는 11일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양보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택조 목사의 기도, 한세영 목사의 예비된 면류관(딤후 4:7-8)을 주제로 한 설교, 방혜식 목사의 봉헌기도, 박문규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김상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순서는 3월 월례회를 섬긴 프렌즈 홈케어 데이케어(대표 레베카 조 간호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32년간 이 지역에서 목회하고 원로목사회 회장을 역임한 오광섭 목사가 4월 16일 LA로  떠난다는 소식에 회원들이 안타까워했다.

한편 4월 정기모임도 메시야장로교회에서15일(월)에 갖는다.

문의 (703)334-112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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